도서관•문학관•대학교
문학나눔 노매딕 캠퍼스: 한양여자대학교
- 일시 : 12월 15일(월) 15:00~16:30
- 장소 : 서울예술대학교 본교 다동 3층
- 주제 : 소설이라는 선물
- 참여작가 : 최진영 소설가
한 편의 소설은 누군가에게 건네는 조용한 위로의 선물입니다. 읽는 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이야기의 힘, 그 소중한 선물의 의미를 들어보세요.
문학나눔 북콘서트
- 일시 : 11월 22일(토) 14:00~16:00
- 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3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
- 주제 : 느리게 빛나는 문장들
- 참여작가 : 서윤후 시인, 진은영 시인, 정다연 시인
감각과 사유, 다정의 온도가 어우러지는 자리에서 서로의 마음을 천천히 읽어갑니다.
문학나눔 노매딕 캠퍼스: 대구대학교
- 일시 : 11월 11일(화) 13:30~15:00
- 장소 : 대구대학교 사회과학대학 3강당(문헌정보학과)
- 주제 : 세 명의 작가가 전하는 청춘의 만능처방전
- 참여작가 : 김현정 작가, 김소영 작가, 예소연 소설가
- 사회 : 남정미 코미디언 서평가
불안과 설렘이 공존하는 청춘의 시간, 그 복잡한 감정의 미로 속에서 길을 잃기도 합니다. 세 명의 작가와 함께 문학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청춘의 내일을 다시 써 내려가는 만능처방전을 만나보세요.
문학나눔 노매딕 캠퍼스: 덕성여자대학교
- 일시 : 11월 10일(월) 15:00~16:30
- 장소 : 덕성여자대학교 인문사회관 104호
- 주제 : 책 읽는 마음으로 살아가기
- 참여작가 : 정여울 작가
책을 읽는다는 건 세상의 소음을 잠시 멈추고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일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한 권의 책처럼 천천히 읽어 내려가며 사유와 공감으로 살아보면 어떨까요?
문학나눔 노매딕 캠퍼스: 중앙대학교
- 일시 : 11월 6일(목) 15:30~17:00
- 장소 : 중앙대학교 공연영상관 806관 6154호 영상시사실
- 주제 : 당신의 상상을 글로 써보세요
- 참여작가 : 김멜라 작가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와 감정을 이야기의 문장으로 바꾸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문학나눔 노매딕 캠퍼스: 한양여자대학교
- 일시 : 11월 5일(수) 18:30~20:00
- 장소 : 한양여자대학교 신본관 4층 북카페실습실 예작
- 주제 : 한 편의 시를 쓰기 위하여 건네야할 질문들
- 참여작가 : 안희연 시인
한 편의 시가 태어나기까지의 사유의 여정을 따라가며 우리 안의 언어와 침묵이 만나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문학나눔 북콘서트
- 일시 : 2025.11. 2. 15:00 ~ 17:00
- 장소 : 부산도서관
- 주제 : 1부 현실을 돌파하는 명랑함 / 2부 기억을 지켜내는 단단함
- 참여작가 : 이유리, 설재인, 김숨, 손홍규
1부에서는
소설가 이유리, 설재인이 참여해 젊은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산뜻한 에너지로 현실을 돌파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부에서는
소설가 김숨, 손홍규가 무대에 올라 기억과 역사의 어둠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찾아가는 여정과 상처를 기억하는 문학의 힘. 그리고 치유의 언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2025 대한민국 문학축제 ‘문학나눔 작가 북콘서트’
- 일시 : 2025. 9.20 14:00 ~ 16:00
- 장소 : 목포문학관
- 주제 : 자기라는 이야기
- 참여작가 : 은희경, 한정현, 은유
은희경 소설가는 『또 못 버린 물건들』에서 일상의 사물에 깃든 기억을 마주합니다.
한정현 소설가는 『환승 인간』에서 여러 이름과 정체성을 거쳐 온 자아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은유 작가는 『해방의 밤』에서 고정된 틀에 갇히지 않고 인간다운 보폭으로 서는 법을 들려줍니다.
세 작가를 통해 글을 쓰는 행위가 어떻게 삶을 바로 세우는지, 자기 서사가 지닌 단단한 힘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일시 : 2025. 9.21 14:00 ~ 16:00
- 장소 : 원주 미리내 도서관
- 주제 : 서로를 읽다
- 참여작가 : 장석주, 박연준, 최지애
장석주 시인은 『꿈속에서 우는 사람』에서 삶의 슬픔을 견디며 자유를 꿈꾸는 마음을 보여줍니다.
박연준 시인은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에서 사랑의 흔들림과 깨진 순간들을 이야기합니다.
두 시인이 서로의 시집을 낭독하며 목소리를 주고받으면서 시가 서로를 건너가는 시적 순간이 당신 삶의 한 장면이 됩니다.
- 일시 : 2025. 9.28 13:00 ~ 15:00
- 장소 : 포항 포은흥해도서관
- 주제 :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
- 참여작가 : 정호승, 최지애
오랜 세월 시와 산문을 통해 사랑과 고통이,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가장 소중한 가치임을 말해 온 정호승 시인.
시인은 사랑의 기쁨과 고통의 슬픔이 서로를 비추며 삶의 본질을 드러낸다고 말합니다.
현실의 상처와 희망을 동시에 이야기하는 최지애 소설가와 정호승 시인이 바라본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