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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학나눔 작가지원행사] 김민철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탐방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5.10.23.
조회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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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자락에서 만나는 꽃과 문학의 길"


인왕산 둘레길은 꽃과 문학, 역사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산책길입니다.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와 윤동주의 문학 정신이 깃든 장소이자,

사직공원·수성동계곡·윤동주문학관 등을 잇는 도심 속 문화 탐방로로 알려져 있습니다. 


20여 년 꽃과 문학을 사랑한 기자이면서 작가인 '김민철' 작가와

차 한잔과 함께 꽃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작가와 함께 조선의 시인과 화가가 사랑한 인왕산길을 따라

꽃과 숲, 자연, 문학에 대한 김민철 작가와 이야기를 듣고 나누며 함께 걷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시] 

2025년 11월 8일(토) 13:30~16:30

 

[프로그램]

1부 작가와의 만남

2부 인왕산 둘레길 걷기


[일정]

 13:30~14:30 작가와의 만남 / Cafe PORTE  

           14:30~16:00 인왕산 둘레길 걷기

           16:00~16:30 윤동주 문학관 답사 


[작가 소개]

김민철 작가

: 꽃과 문학을 사랑하는 기자


김민철작가는 '꽃 기자'로 불리는 문학과 식물 전문 작가이다.

야생화와 소설을 연결해 소개하는 글로 알려졌으며,

문학 속 식물의 상징과 의미를 탐구하는 독창적인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2025문학나눔 선정작인 '꽃을 사랑한 젊은 작가들(한길사 2025)'은

2020년대를 대표하는 젊은 한국 작가들의 소설을 꽃과 나무라는 상징을 통해 읽어내는 문학 비평서다. 

최은영, 정세랑, 김애란, 백수린, 조해진 등 작가들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식물을 중심으로,

각 식물이 작품에서 어떻게 쓰였으며 어떤 상징적 의미를 지니는지 문학적으로 해석한다.


그의 대표 저서에는 『꽃으로 박완서를 읽다』, 『꽃으로 토지를 읽다』, 『문학 속에 핀 꽃들』, 등이 있으며,

일관되게 "문학을 통해 꽃을 읽고, 꽃을 통해 문학을 읽는" 관점으로 작품을 써왔다.

 

※ 신청 안내 

-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사전에 참여 확인 후 결원이 생길 시 예비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2025문학나눔 기념 굿즈인 '필사노트'를 드립니다. 

- 선착순 신청 5분께는 김민철 작가의 '꽃을 사랑한 젊은 작가들 사인본 저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신청하러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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